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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2, 2014

푸드 투어: 성심당 케익부띠끄

추석 때는 나는 한국 친구 선정과 함께 만나고 대전 은행동에 구경했어요.  그때에 우리는 성심당 케익부띠끄에 가고 결정했지만 거기는 사람들을 안에 많기 때문에 우리가 잠시 있었어요.  그러나 다음날에 나는 케익부띠끄에 혼자 일찍 갔어요.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티 문을 열어요.  주말 중에 너무 안 바쁘면 그럼 나는 여러분한테 아침에 고고 추천해요.  오후는 가끔 케익부띠끄에 바쁜데 야간은 그 시간에 손님들 많이 와서 항상 바빠요. 


(좌석 지역... 안에 아주 편안해요. ^^")

(떡과 롤케익)

(맛있는 파이, 케익과 다른 빵)

(더 미니케익...냠냠)

(부띠끄 묶음세트)

(여러 과일 쨈과 간식)

(구겔호프는 한개에 1만5천원이에요. ^^")

(전병 세트는 맛있는 6개를 3만3천원이에요.)

(많은 선물 세트)

(다양한 가지 미니 케익)

(15겹 크레페는 성심당 케익부띠끄에 1위를 디저트예요.)

(초코 캬라멜 케익은 한개에 2만8천원이에요.  아마 비싸지만 매우 맛있어요.)

(맛있는 생크림 케익)

(초콜릿, 설탕 세트)

(여러 가지 초콜릿과 설탕)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unday, September 14, 2014

북한에서 억류 미국인: 토드 밀러

다른 미국인은 북한에 선고됐어요.  이 미국인 토드 밀러는 6년 동안 노동교화형이 선고됐어요.  그러나 내 생각에는 나는 토드 밀러가 멍청이인 것 같아요.  글쎄...그는 입국 비자를 갈기갈기 찢긴 후에 북한에서 망명을 신청하고 싶어했어요.  네이버 뉴스 동영상에서는 토드 밀러가 미국에서 도움을 추천하다고 밝혔어요. 

(토드 밀러)
그래도 북한에 절때 안 가 보면 나는 북한에 여행하기가 확실히 관심없어요.  그래서 토드 밀러는 진짜 망명을 싶어했어요?  왜 망명을 신청하도록 북한에서 갔어요? 아마 그가 너무 바보 같았어요?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unday, August 31, 2014

영천의 충혼탑에 가기


며칠 전에는 집에 심심해서 나는 밖에서 산책하고 결정했어요. 산책하면서 근처 집에는 아름다운 탑이였어요.  그 탑은 언덕 꼭대기에 위치해 있었어요.  결국 나는 또한 탑의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충혼탑.


산정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영천시가 잘 보였어요.  가을 날씨가 한국에서 벌써 도착했어요.  그래서 퇴근한 다음에 아마도 나는 가을의 시원한 날씨 중에 자꾸 더 산책할 수 있어요.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Monday, August 25, 2014

푸드 투어: 대전의 성심당에 맛있는 유럽피안 스타일 빵

일년 동안 대전에서 살았을 때 나는 가끔 성심당에서 빵이나 미니 케익을 샀어요. 1956년부터 성심당은 대전에 인기 있는 빵집이에요. 그 빵집의 가장 인기 있는 빵은 튀김소보로예요. 저녁 중에 성심당 대전역점에 가면 많은 손님들은 튀김소보로를 사도록 장사진을 이루었어요.

(성심당 대전역에서요. *_*)
(제빵사가 튀김소보로를 준비하기)

(맛있고 달콤한 튀김소보로...냠냠)

다른 빵이랑 후식 사진은 밑에 있어요.

(초콜렛 케익 한 조각)

(초콜렛 그레나블)

(그 여학생이 예쁘죠?)

(부추빵)
(다양한 빵)


(제빵사들이 생크림 케익을 만들기)
(어떤 직원이 빵을 정리하기)

알기가 관심 있으면 링크에 밑에 클릭하십시오:
성심당 홈페이지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Tuesday, August 19, 2014

푸드 투어: 영천 시장의 곰탕

(영천공설시장 앞쪽 입구) 
헬스클럽에서 1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한 후에 나는 보통 영천시장에 가요.  배가 고플 때 가끔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에서 저녁 식사로 곰탕이나 돼지국밥을 먹어요.  내 생각에는 곰탕이야말로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에 가장 식사예요. 

내가 곰탕골목에 갈 때마다 고기는 항상 고소하고 매우 부드러워요.  또한 대부분 곰탕시당은 나한테 반찬을 많이 제공해요.  특히 자른 양파, 자른 마늘, 매운 김치, 밥 1공기, 등을 곰탕을 제공해요.

곰탕골목은 영천시에 쇠고기(한우) 곰탕을 인기가 있어요

(한우 곰탕...너무 고소하고 부드럽다)

(곰탕을 먹고 싶지 않으면 나는 가끔 돼지국밥을 주문해요...맛이 좋아요.)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을 더 알고 싶어하면 밑에 글을 클릭하십시오.
영천공설시장 곰탕골목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unday, August 17, 2014

강원도의 경포대에서 번지 점프를 합시다.

2014년 8월 15일에서는 나는 내 여름 휴가를 시작했어요. 경포대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먼저 강원도 강릉에 갔어요.  바닷가를 산책하면서 나는 번지 점프 판매대를 봤어요. 그때까지는 나는 번지 점프를 전혀 한 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무서워하면 그냥 한번 노력하는 것을 결정했어요.

3만원 지불한 후에 드디어 나는 처음으로 번지 점프를 하러 갔어요. 밑에는 내 번지 점프 체험을 동영상이에요.


경포대를 알기가 관심 있으면 링크에 밑에 클릭하십시오.
http://www.gntour.go.kr/sea/beach_01_01/page/main.jsp?cntCode=beach_01_01


~알렉스 (^_^")v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unday, February 5, 2012

평창와 인제에서 얼음 낚시질 갑시다 (2)

2012년 1월 30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나는 인제빙어축제에 갔다.  해마다 이 축제는 소양호에 위치하다.  저기에 있었을 때 나도 얼음낚시를 갔다.  평창에 송어를 안 잡았기 때문에 나는 정말 빙어를 많이 잡고 싶었다.


 3시간 후에 나는 아무것을 못 잡았다.  사실은 저기는 빙어를 많지 않았다. ㅠ ㅠ.  그러나 빙어축제는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있었다.  빙어낚시를 가기 전에 처음 ATV를 타기 위한 기회를 갖았다.




20분 동안 ATV를 타는 1만원만 이였다.   나는 노란색ATV를 탔다.  트락은 매우 미끄러웠다.  아마도 봄 중에 나는 다시 ATV를 타는 것을 바라다.  나중에 나는 빙어의 유혹에서 빙어튀김을 먹었다.





나는 빙어튀김을 고추장에 찍었다.  고추장은 맛이 맵고 달큼했다.  빙어튀김은 조금 느끼했지만  식사이 전체적으로 좋았다.

오늘으로서는 그걸로 끝이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Thursday, February 2, 2012

평창와 인제에서 얼음 낚시질 갑시다 (1)

2012년 1월 29일: 평창 송어 축제


오후 중에 나는 평창군 진부면에서 송어 낚시질 갔다.  나는 송어를 조금 잡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송어를 안 잡았다. ㅠ_ㅠ
날씨가 안 쌀쌀하거나 바람이 안 강했다.  사실은 날씨가 좀 시원했다.  낚시를 가는 동안에 사람들 2명을 봤다.  그 사진을 찍은 후에 그 작은 여자는 송어 1 마리를 잡았다.  나는 정말 놀랐다.  나는 4시간 동안 밖에 낚시질 가고 아무것을 잡는 작은 여자는 15분 쯤후에 송어 1마리를 잡았다.  그녀가 운이 좋았다.


그레도 아무것을 잡으면 나는 송어를 아직 먹었다.  나는 송어 식사 2 가지를 먹었다.

(송어탕수육)

(송어회덮밥)

송어탕수육은 달큼하고 매우 부드러웠다.  가격은 1만5천원이였다.  송어회덮밥은 맛이 괜찮았다.  나는 고추장을 많이 넣었다.  그럼, 덮밥은 정말 맛있었다.  덮밥은  8천원이였다.  물 1병도 샀다.  총액은 2만4천원이였다.

다음에 인제에 대해서 말할 것이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