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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6, 2016

영천에 교통 사고에서 살아남았다!!!

헬로, 모르는 사람들 ^^".  지난 3주일은 나를 진짜 불만스러웠다.  2016년 9월 19일에는 내가 킥보드로 출퇴근하며 교통 사고가 있었다.  오른쪽 다리가 다칠뿐만 아니라 금이 간 치아와 얼굴에 많은 열상도 겪었다.  게다가 가끔 산착할 때 갑자기 두통과 현기증도 있었다.  그래도 내 몸 상태가 안 좋았다 ㅠ.ㅠ

다음 시간까지, 좋은 하루 되고 모두 잘 지내세요, 신사숙녀 여러분!!!

~알렉스 (^~^")v

Sunday, September 21, 2014

영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 영동고등학교 공연

9월 20일에는 한국 친구랑 나는 근처 영천강변공원에서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봤어요.  밑에 동영상은 영동고등학교 학생들이 연주하고 있었어요.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unday, August 31, 2014

영천의 충혼탑에 가기


며칠 전에는 집에 심심해서 나는 밖에서 산책하고 결정했어요. 산책하면서 근처 집에는 아름다운 탑이였어요.  그 탑은 언덕 꼭대기에 위치해 있었어요.  결국 나는 또한 탑의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충혼탑.


산정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영천시가 잘 보였어요.  가을 날씨가 한국에서 벌써 도착했어요.  그래서 퇴근한 다음에 아마도 나는 가을의 시원한 날씨 중에 자꾸 더 산책할 수 있어요.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Tuesday, August 19, 2014

푸드 투어: 영천 시장의 곰탕

(영천공설시장 앞쪽 입구) 
헬스클럽에서 1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한 후에 나는 보통 영천시장에 가요.  배가 고플 때 가끔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에서 저녁 식사로 곰탕이나 돼지국밥을 먹어요.  내 생각에는 곰탕이야말로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에 가장 식사예요. 

내가 곰탕골목에 갈 때마다 고기는 항상 고소하고 매우 부드러워요.  또한 대부분 곰탕시당은 나한테 반찬을 많이 제공해요.  특히 자른 양파, 자른 마늘, 매운 김치, 밥 1공기, 등을 곰탕을 제공해요.

곰탕골목은 영천시에 쇠고기(한우) 곰탕을 인기가 있어요

(한우 곰탕...너무 고소하고 부드럽다)

(곰탕을 먹고 싶지 않으면 나는 가끔 돼지국밥을 주문해요...맛이 좋아요.)
영천시장의 곰탕골목을 더 알고 싶어하면 밑에 글을 클릭하십시오.
영천공설시장 곰탕골목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Monday, August 11, 2014

지금까지 2014년의 내 공적

1. 2014년 5월 31일에는 나는 교육 석사 학위를 완료했어요.  

2. 새 일기를 쓰고 시작했어요.

3. 드디어 요통을 완화했어요.

4. 일주일 네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시작했어요.

5. 국내를 여기저기 여행하고 다시 시작했어요.

6. 결국 데이트에 가고 다시 노력할 거예요. (ㅠ_ㅠ'')v

7. 대한민국의 사회통합프로그램으로 한국어랑 한국 문화를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통합프로그램 모르면 링크에 클릭하십시오.  http://www.socinet.go.kr/soci/main/main.jsp?MENU_TYPE=S_TOP_SY

~알렉스 (^_^")v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Saturday, August 17, 2013

“영천 시골에 갑시다.” v(^o^)v

이번 달에 나는 경북영천시교육장에서 계약을 받았다.  나는 10월 12일에 영천시에서 일하기 시작할 것이다.  새로 계약이 현재 계약보다 더 좋을 것이다.  나도 대구에 가깝게 살 것이다.  나는 대구 한국 친구들이 다시 보고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나를 아직 기억하기 바란다. ^.^'
다음 시간까지, 굿나잇!
~알렉스
(잘못된 글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땡큐 ^^')